(비즈니스 동정) 실버케어

실버케어 ‘척추측만증 소프트 브레이스 스파인코’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1/09/21 [10:04]

▲발레리나가 꿈이었던 척추측만증 환자가 실버케어의 ‘척추측만증 소프트 브레이스 스파인코’를 착용한 채 발레를 하고 있다.

▲발레리나가 꿈이었던 척추측만증 환자가 실버케어의 ‘척추측만증 소프트 브레이스 스파인코’를 착용한 채 발레를 하고 있다.

“자녀들의 휜 허리는 실버케어의 ‘척추측만증 소프트 브레이스 스파인코’로 교정하세요.”
요즘 들어 등뼈가 휜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등뼈가 옆으로 휜 척추측만증은 청소년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척추측만증은 인체 장부(臟腑)기능을 저하시키고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 따라서 취학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의 등뼈가 휘지 않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올해 7학년 딸을 둔 주부 Y씨는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서 쉬고 있던 딸과 함께 찜질방을 갔다가 깜짝 놀랐다.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딸의 어깻죽지가 오른쪽보다 유달리 솟아 있었던 것이다. 이상하게 여긴 Y씨는 딸의 상의를 벗겨 등을 유심히 살폈다. 딸은 척추가 ‘1자’로 바르지 않고 ‘S자’ 모양으로 약간 휘어 있었다. 서 있는 자세 또한 한쪽 다리가 짧은 듯 기우뚱한 상태였다. 당황한 Y씨는 소아과에 데려가 의사와 상담한 결과 딸은 척추가 18도 가량 기울어져 있지만 수술할 단계는 아니어서 좀 더 두고 보자고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보험사는 굽은 각도가 40도를 넘지 않으면 수술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데 더욱 놀랐다. 집으로 돌아와 남편과 상의한 후 다른 곳에서 2차 소견을 받았으나 대답은 똑같았다. 수술은 한 차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면서 여러 차례 거쳐야 한다는 얘기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Y씨의 딸은 실버케어에서 제공하는 ‘척추측만증 소프트 브레이스 스파인코’를 3개월째 사용하게 됐다. 소아과 의사로부터 착용 전·후 상태에 대해 X-Ray를 통하여 검사한 결과 9도의 교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소프트 브레이스’의 부담감 없는 착용감 때문인지 딸아이도 매일 착용하고 프로그램에 잘 적응해 나갔다. 외관상으로도 나타나지 않고 학교에서의 스포츠 활동도 적극 참여해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했다.
척추는 정면에서 바라볼 때 일직선, 즉 1자 모양이 정상. 척추가 옆이 아닌 앞으로 굽는 척추후만증, 뒤로 휘는 전만증 등이 있다. 측만증 환자는 체형 불균형을 초래하여 에너지 소모가 커 흉강 크기를 감소시켜 심폐기능을 저하시킨다. 심한 경우 이로 인한 조기사망은 심폐기능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은 임상사례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딱딱한 브레이스를 착용할 경우 척추가 펴지는 효과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근육이 소실될 수도 있는 아트로피(Atrophy, 위축) 현상을 동반할 수 있어 활동량이 많은 저연령층 환자들 가운데 활동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해 기피하는 경향이 짙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 척추측만증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9~15세)에 교정을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교정을 받으면 심각한 척추 변형과 수술로 이어지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 보조기는 허리의 휘어진 방향을 바로 잡아주고 돌아간 척추 마디를 다시 비틀어 주어 몸의 회전력을 이용하여 바른 자세를 몸이 인식하게 만들어줘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것이 목적이다.
실버케어의 ‘스파인코’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사용해 오던 딱딱한 브레이스를 대체하고 효과가 뛰어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및 각종보험 환자들은 무료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게 실버케어의 설명. 실버케어는 최근 허리 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과 중풍으로 인한 보행에 불편한 환자를 위하여 각종 신기술과 제품을 환자에 맞도록 커스텀 디자인을 통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실버케어의 엘렌 서 척추측만증 교정사(Scoliosis Specialist)는 “척추 교정기 ‘스파인코’는 한국의 차병원에서도 900 케이스 이상을 사용하는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며 “차병원과 실버케어는 스파인코를 사용하는 환자에 대해 한국과 미국 어디서든 추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버케어 서성모 사장은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플러싱 로터리 클럽 보드오브 디렉터(Board of Director)의 유일한 한국인 회원으로 전쟁으로 말미암아 부상당한 이라크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고 있다. 또 매해 불우이웃을 위한 추수감사절에 터키를 지원하는 한편 월드비전을 통해 수십 명의 어린이들을 수년째 후원하고 있다.
▲문의:  718-578-1123, Ellen Suh, Orthotist

Source: New York Ilbo
 


‘스파인코’ 통한 교정사례 발표

실버케어, 소아척추측만증 세미나

뉴욕일보 편집부 기사입력 2012/05/30 [23:03]

▲ '실버케어'는 22일 영국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소아척추측만증'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 뉴욕일보 편집부

▲ '실버케어'는 22일 영국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소아척추측만증'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 뉴욕일보 편집부

‘실버케어’는 22일 더글라스톤 지아디노에서 '소아척추측만증'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한국과 중국 소아과 의사 11명, 영국에서 온 소아척추측만증 전문가 팀쿡과 파멜라씨가 강의를 맡았다. 이들은 두 시간 동안 소아척추측만증의 진행과정과 실버케어의 "스파인코"를통한 교정사례 및 환자들의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
영국 본사 '스파인코'의 전문가인 팀국은 "부모들의 관심과 소아과 의사들과의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까지 의학계에서 100여년간 사용되어온 딱딱한 플라스틱 리지드 브레이스와 스파인코를 비교하면, 스파인코는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몸통을 교정하면서 오는 근육의 약화와 아트로피 현상이 없다. 또 외관상 의복착용에 거부감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조기치료만이 교정율을 높일수 있다"며 "특히 10도정도부터 휘어지는 소아 측만증의 경우 조기에 교정율을 높이기 위하여 부모들이 항상 관심을 갖고 소아과 의사들과 의논해야 한다. 심각하게 휘어지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실버케어에서 제공하는 스파인코 운동을 병행할 경우 교정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Source: New York Ilbo


[척추측만증 치료하지 않은 경우 성장 또는 내장기관 기능 방해]

  9/11/2013

Transient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일직선이며 옆에서 보았을 때에는 경추와 요추는 앞으로 휘고 흉추와 천추부는 뒤로 휘어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봤을 때 척추가 휘어져 척추가 일자로 바르지 않고 굽은 것으로 척추 기형을 유발하고 허리통증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실버케어 척추센터의 엘렌 서 척추교정 스페셜리스트는 척추가 휘어진 정도를 각도를 기준으로 수술의 필요성을 판단하는데 수술을 권하지 않는 경도의 곡만이 있는 경우에는 운동과 교정기로 교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척추측만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척추가 계속 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성장을 방해하고 심할 경우 내장기관 기능까지 방해할 수 있다며 척추측만증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발견하면 교정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실버케어에는 착용감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척추측만증 교정기인 스파인코뿐만 아니라, 유방암 수술환자를 위한 특수 브레지어, 신생아 비대칭 머리 교정 보조기와 의족, 의수 등 커스텀 브레이스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있습니다.
 
[실버케어]
주소: 164-10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
문의: 718-578-1123  Ellen Suh, Orthotist

Source: TKCTV